우리의 영성

뚜울 지역에서 시작된 하나의 계획

우리 수도회는 연민의 움직임에서 태어났다. : 아이들과 여성들에 대한 교육의 부재와 수 많은 환자들의 결핍상태가 뚜울교구 사제들을 움직였다. 그러므로 바뜰로신부님이 인본주의에 근거한 활동의 예언직에 당신 수녀들을 훈련시킨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.

 

"여러분의 첫 번째 목적은 마음을 다하여 여러분의 존재를 하느님께 드리는 것이어야 한다."

"두 번째 목적은 크리스챤교육의 모든 의무가 하느님과 진정한 사랑의 정신으로 채워져야 한다."  

(크리스챤 묵상집)

 

하느님께 뿌리내림

크리스챤 묵상 첫 부분부터 바뜰로신부님은 관상을 통한 하느님 흠숭의 태도를 제안 하신다. 이 태도에서 하느님의 어떤 모습을 볼 수 있는가?  각자를 위한 행복의 계획을 가지고 사람들 가까이 다가가시는 사랑의 하느님.

" 인간을 위한, 하느님의 사랑 (이해가 불가능한 )안에 그분을 흠숭하라."

 

 

예수 그리스도와 일치 안에 사람들에게 다가감

 

 

이 관상의 분위기에서 예수의 방법으로,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의 사업에 참여 하자. 누가 우리의 모델로 주어졌는가? 인간들 앞에 무릎을 꿇으신 스승이며 종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 이끌리기까지. 우리의 근본적인 자세는 « 다른 이 들 앞에서 아는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존재함  »받아들이는 것이다.  (회칙 9조)

 

« 우리는 현시대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며, 초창기 바뜰로뜨들과 같은 정신으로,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널리 알려지고 사랑 받으시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파견되었음을 자각한다. »   (회칙 p11)

 

 

 

사도적 수도생활의 특별한 소명

« 우리의 사명은 예수께서 승천하시던 날 아침에 친히 당신 제자들에게 맡기셨고, 성령에 의해 계속 실현되고 있는것이다. » 

(회칙 6조)

 

가족 정신, 모두를 위한 사랑이신 하느님에 대한 관상에로 스며드는 것, 단순함과 온유함, 영적 및 전문적 능력에 관한 관심, 교육에 필요한 심리적 지식의 맥락에서 : 삶의 방법을 발전시켜가는 것이다.

어떤 나라에서든, « 교육적 목표 때문에 우리 수도회는 개인과 집단의 차원에서 인간성장에 관계되는 모든 것에 개방되어 있다. »

(회칙 7조)

 

우리의 사명은 각 사람이 가는 길에 새로운 삶의 길은 열어주기를 원하며, 확장되고 다양해진 사명은 땅 극변까지도 우리를 이끌어갈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