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느님과 카이사르

하느님과 카이사르 : 프랑스 교회와 현대 사회의 정치적 위기(1790-1970)를 주제로 프랑스 주교단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었던 2018년 프랑스 가톨릭 교회의 고문서관리자 세미나가 막을 내렸다. 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, 여러 면에서 매우 흥미로운 세미나였다. 

- 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훌륭한 강사진들

- 여러 수도회와 교구들의 문서관리자들을 만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기회 : 준비 없이 시작해서 필요한 양성을 받았던 ‘노인 문서관리자들’은 점점 젊고    열정을 지닌 전문 문서관리자로 대체되고 있다. 

- 같은 위기를 겪은 수도회들의 역사와 관련성

 

시작강의를 맡은 드푸아 주교님의 신학 강의는 여러 위기가 있었던 시기(1789, 1830, 1848, 1852, 1876-1905, 1940-1944, 1968 ...)에 관한 주제발표를 이해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.

이는 우리의 ‘원천’을 다시 찾고, 이 위기의 시기가 수도회 역사에 미친 영향과 이 시기에 대한 이해, 수도회가 이 시기에 대해 침묵한 이유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 원의를 불러일으켰다.

관심 있는 분 언제든 환영합니다!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막트 수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