캄보디아 수녀원 건축

2016년 6월30일 수녀원 기공식을 시작으로 수녀원 건축이 시작되었다.

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일꾼들이 푸삿으로 와서 숙직을 하면서 건축을 시작했다.

캄보디아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기에 수녀원 건축도 환기가 잘 통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. 또한 물이 귀한 나라이기에 물탱크시설과 정화조 시설도 잘 준비해야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17년 3월 21일 오전 10시 키케 주교님을 모시고 수녀원 축복식을 할 예정이다. 새로운 수녀원이 지역주민들과 한국의 봉사자들과 우리 수녀님들과의 교류의 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