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 2019년도 학기 개학

새 학기가 시작되면서, 우리 수녀회 학교들에도 다양한 활동들이 있었다. 

 

 : 2년 전부터 본의 성심 초등학교에서는 기도로 학기를 시작한다. 올해는 마르코 복음의 어린이들을 반기시는 예수님과 제자들에게 어린이들처럼 되라는 말씀을 하시는 부분을 가지고 기도했으며, 신부님 강복도 받았다. 

 

9월 26일에는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디종 교구 미네하트 대주교님의 주례로 가톨릭계 학교들 합동으로 개학미사를 봉헌했다.

 

스트라스부르그 : 10월 4일 초등학생들을 위한 강복이 있었다. 

 

툴 : 장 밥티스트 바틀로 고등학교 영화 동아리 학생들이 짧은 영상을 소개했다. 이 영상은 82편의 작품이 참가한 국제 영화페스티벌에서 20개의 수상작 중에 포함되었으며, 2019년 8월 암스테르담 영화제에서 프랑스를 대표할 5개의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