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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랭 베타니 집 학생들에게 개방

조용한 곳에서 쉬면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은 5월부터 보랭의 베타니 집을 이용할 수 있다.

옛 수도원 건물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한 베타니 집은 15명 정도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, 미리암 수녀가 항상 함께 하며 젊은이들을 도와줄 것이다.

 

식사는 보랭 환대의 집에서 하게 되며, 베타니 집에서는 간단한 차나 음료 정도를 할 수 있는 작은 주방이 있다. 학업을 위한 와이파이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, 작은 회의실, 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.

 

매일 아침 8시 30분, 보랭 공동체 수녀들과 성지 담당 신부들은 성지 성당에서 함께 공동기도를 바친다. 학생들의 참여도 가능하다. 베타니 집에도 경당이 있어서 이곳에서 학생들은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. 또한 수녀들과 신부들은 언제든 젊은이들의 요청에 응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.

자세한 사항은 보랭 환대의 집 홈페이지 www.accueil-beauraing.be 또는 대표전화 082/64.75.16 로 문의하면 된다.